[TV 스틸컷]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빗속에서 강렬한 눈 맞춤

작성자 이수빈
작성일 18-10-01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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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의 강렬한 눈 맞춤이 담겨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서인국-정소민이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숨을 죽인 채 서로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세찬 빗줄기 소리도 잠재울 만큼 모든 신경을 상대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있다. 고정된 눈빛 그대로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듯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눈빛과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런 가운데 정소민을 향한 서인국의 오묘한 눈빛과 쓸쓸함이 깃든 표정은 그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정소민은 서인국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는 듯 얼굴 가득 호기심이 어려있는 모습이다. 티 없이 깨끗한 청량 눈빛만으로도 향후 정소민이 서인국을 구원할 유일한 안식처로서 그와 어떤 충격적 운명 멜로를 펼칠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정소민은 빗속에서도 순백의 미모와 아침 햇살 같은 따사로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서인국-정소민의 '빗속 강렬 눈빛 교환' 장면은 극 중 김무영이 '자신의 유일한 안식처' 유진강에게 제어 불가한 만큼 강렬하게 끌리는 중요한 장면으로 제작진이 더욱 각별하게 공을 들였다. 서인국-정소민 또한 감정 몰입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차분한 마음으로 각자의 감정에 집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슛 소리와 함께 서로를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건네며 김무영-유진강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그려내 촬영장의 스태프들까지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빗속 눈빛 교환은 충격적 운명으로 얽힌 '괴물' 서인국-'안식처' 정소민의 관계와 운명에 있어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 신호탄 같은 장면"이라며 "앞으로 두 사람의 운명적 서사가 깊이 있게 전개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3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이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기사=콘텐츠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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